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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쓱데이 베어리스타 파우치 증정 이벤트 & 26 크리스마스 비아 파우치 후기 - 2만 5천 원 넘기니 곰돌이 파우치가 따라왔다
스타벅스가 2026 쓱데이를 맞아 11월 3일(화)부터 준비 수량 소진 시까지 푸드를 포함해 25,000원 이상 구매하면 '쓱데이 베어리스타 파우치'를 1개(푸드 2개 포함 5만 원 이상이면 2개) 증정합니다. 저는 11월 3일 출근길 드라이브 스루에서 아메리카노와 베이글, 바닐라 시럽, 그리고 9,900원짜리 '26 크리스마스 비아 파우치'를 샀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곰돌이 파우치까지 받았습니다. 2026년 11월 기준 이벤트 조건과 두 파우치 실물 후기입니다.평소 출근길에 들르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였습니다. 주문은 늘 비슷합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에 자주 먹는 찰떡콩떡 베이글 하나. 이날은 집에서 아이에게 바닐라라떼를 만들어 줄 스타벅스 바닐라 시럽과, 사무실에 둘 비아 커피까지 함께 담았습..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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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수스 RT-BE92U 와이파이7 공유기 9개월 사용기 - RT-AX86U·젠와이파이 XD6를 거쳐, 1G 회선에 IoT 기기 50대도 끊김 없이
2026년 1월, 에이수스 와이파이7 공유기 RT-BE92U(BE9700 트라이밴드)를 국내 정품으로 약 35만 원에 샀습니다. 집 인터넷도 유플러스 100메가에서 1기가로 함께 올렸고, 쓰던 RT-AX86U는 안방 서브(AiMesh 노드)로 돌렸습니다. TV·냉장고·정수기까지 50대가 넘는 기기가 붙어 있지만, 9개월 동안 발열이나 끊김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사용기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 와이파이6로도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일 24시간 켜 두는 장비라 조금 더 튼튼하고 좋은 스펙으로 바꿔 두니 마음이 편합니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가격 정도인 것 같네요. 10년 넘게 에이수스 공유기만 써 온 이야기와 함께 정리해 봅니다.에이수스만 10년 넘게에이수스 공유기..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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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커 모션데스크 1200에서 1600으로 - 코로나 재택근무로 들인 전동 책상, 이사 후 넓은 1600으로 바꾸고 1200은 당근에
2020년 5월,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늘면서 데스커 모션데스크 1200을 들였습니다. 2023년 3월 마곡으로 이사한 뒤 1년쯤 지나 더 넓게 쓰고 싶어 1600으로 바꿨고, 1200은 당근마켓에 구매가의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에 팔았습니다. 두 책상 모두 덴마크 LINAK 모터를 쓰는 전동 높이 조절 책상이고, 생활 기스 말고는 고장 한 번 없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두 사이즈를 다 써 본 이야기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션데스크는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일반 책상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가구가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생각보다 넉넉하게 고르는 편이 오래 만족스럽습니다. 1200을 잘 쓰다가 1600으로 바꾼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코로나와 재택근무, 그리고 첫 모션데스크첫 모션데..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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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미니 M2 Pro에서 M4 Pro로 바꾼 이유, 8개월 써보니 - 작아진 크기와 1TB, 그리고 함께 떠나보낸 사테치 독
2026년 1월, 쓰던 맥미니 M2 Pro를 맥미니 M4 Pro(12코어 CPU·16코어 GPU·메모리 24GB·SSD 1TB)로 바꿨습니다. 성능은 M2 Pro로도 충분했지만 저장 공간을 1TB로 늘리고 싶었고,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작아진 크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해 여의도 애플스토어에서 픽업했고, 2026년 10월 기준 8개월째 블로그 작업·사진 정리·NAS 연결용으로 쓰는 중입니다. 대신 이전 맥미니 크기에 맞춘 사테치 독은 함께 떠나보내야 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8개월 동안 아쉬운 점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소음도 발열도 느껴 본 적이 없고, 책상 위 존재감은 확 줄었는데 일은 더 많이 맡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잘 쓰던 M2 Pro를 왜 바꿨는지, 그리..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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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커피 파우치(비아 & 오리가미) 후기 - 비아 15개·드립백 3개·파우치가 22,500원, 별 30개 쿠폰 쓰면 7,500원에 산 이유
스타벅스 시즌 상품 '스타벅스 커피 파우치(VIA & ORIGAMI)'는 비아 인스턴트 커피 15개, 오리가미 드립백 3개, 린넨 느낌 파우치를 묶어 22,500원에 판매합니다. 저는 스타벅스 앱의 별 30개 교환권(15,000원 상당)을 써서 7,500원만 내고 샀고, 대회 원정·캠핑·사무실에서 한 상자를 다 마셨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구성과 가격, 솔직한 맛 후기입니다.요즘은 커피믹스가 아니어도 원두 느낌의 인스턴트 커피를 쉽게 살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카누 같은 제품이죠. 그래도 가끔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그 맛'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꺼내 마시기 좋은 게 스타벅스 비아(VIA)입니다. 이번에 비아와 드립백을 한 파우치에 담은 시즌 상품이 나와서 마곡역점에서 하나 들여왔..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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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 아이의 첫 노트북, LG 그램 16을 고른 이유 — 1년 7개월 써보니, 그리고 갤럭시북·레노버·맥북과 비교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과제와 공부에 본격적으로 컴퓨터가 필요해졌습니다. 그래서 들인 아이의 첫 노트북, LG 그램 16. 보급형이지만 문서 작업·인터넷 강의·동영상에는 1년 7개월 동안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삼성 갤럭시북, 레노버, 맥북 에어와의 비교까지 정리했습니다.저는 이미 맥북 에어와 맥미니, 그리고 오래전부터 써온 레노버 윈도우 미니 PC가 있어서 제 컴퓨터는 사실 충분합니다. 그런데 작년 초,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면서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과제도 하고, 온라인 강의도 듣고, 문서도 만들어야 하는 시기가 온 거죠. 그렇게 고른 게 LG 그램 16이었습니다. 이제 1년 7개월째, 아이 책상 위에서 잘 쓰이고 있어서 정리해봅니다.왜 태블릿이 아니라 노트북이었을까아이는 그전까지 아이패드를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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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캡슐·드립 사이에서 찾은 답, 필립스 전자동 커피머신 3200 라떼고 4년 사용기 — 고장 없이 제 몫의 몇 배, 그런데 라떼는..
카페 커피는 맛있지만 비싸고, 캡슐은 편하지만 아쉽고, 드립은 맛있지만 손이 갑니다. 그 사이에서 고른 필립스 전자동 커피머신 3200 라떼고를 2022년 11월부터 4년 가까이 썼습니다. 고장 한 번 없이 제 몫을 몇 배는 했지만, 정작 라떼 기능은 거의 쓰지 않았다는 솔직한 장기 사용기입니다.커피를 오래 즐겨왔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맛만 놓고 보면 여전히 커피전문점 커피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카페가 워낙 많으니 그중 내 입맛에 맞는 곳을 찾아 사 마시는 게 가장 편하고 만족스럽죠. 다만 비용이 가장 많이 들고, 매번 직접 가야 한다는 게 단점입니다.그래서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캡슐 커피머신을 썼습니다. 가볍고 간편하니까요. 그런데 맛은 원두를 직접 갈아 드립으로 내린 커피가 확실히 더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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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 가서 무슨 TV냐 했는데… LG 스탠바이미 Go 1년 8개월 사용기 — 룸앤티비에서 갈아탄 이유, 그리고 12.7kg의 무게
캠핑 가서 무슨 TV냐, 룸앤티비의 세 배 가격이 과하지 않나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늘 함께 다니는 아이에게 작은 폰 화면 대신 큰 화면을 보여주자는 마음에 LG 스탠바이미 Go를 들였고, 어느덧 1년 8개월째입니다. 캠핑장·글램핑·휴양림에서 써본 솔직한 사용기입니다.재작년 여름, 네이버 블로그에 LG 룸앤티비와 스탠바이미 Go를 비교하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룸앤티비를 잘 쓰고 있었고, 스탠바이미 Go는 '좋긴 한데 너무 비싼' 제품이었거든요. 그로부터 8개월 뒤, 결국 스탠바이미 Go가 제 캠핑 짐에 합류했습니다. 오늘은 그 비교 글의 후속편, 실제로 사서 써본 이야기입니다.캠퍼들의 TV, 룸앤티비룸앤티비는 사실 가정용 모니터형 TV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그런데 캠퍼들 사이에서..
2026.09.30